오랜만에 들어와서 훑어봤는데 내 과거 너무 재밌는걸(ㅋ?)미래의 내가 재미있게 읽을것이므로 오랜만에 열심히 털어보자 회사에서 내 마음 운동 인증샷 찍기로 했는데 찍어 놓고 공유 안함 5월 초 연휴때 놀러온 그녀 오랜만의 자매 데이트라 절거웠다 왜 이러시는지 북촌 여기저기 돌아다니다가 대미르띤 감자전과 감자수제비 설거지 했다 항공샷 도전하는 불굴의 30대들 이게 맞냐고 맞냐고 이거 대선 전에 청와대 가봐야할 것 같아서 비싼 소나무 앞에서 사진도 찍고 역대 대통령들도 보고 뉴스에서 많이 봤던 공간들도 보고 (?) 청와대 구경하기 챰 좋은 날씨였다..
정말 오랜만에 앨범을 털어본다 오늘은 오랜만에 마음의 여유가 있으므로 장장 올해 봄에 찍었던 사진부터 털어볼것이다.왜냐? 나중에 읽으면 너무 잼남.. 이런 공감가는 짤은 저장을 안할수가 없음 공원 산책하다가 오리 엉덩이 발견 가만보니 모든 오리들이 다 쌍으로 다녔다오리도 제 짝이 있는데 나는 왜..? 올해 봄에 아빠가 큰 결심을 했다 무려 눈밑지방재배치 수술한지 1시간 밖에 안지났는데 군침이 싹 도는 아빠의 모습수술 직후라 선글라스 장착했는데 선글라스 뒤로 보이는 살색테이픜ㅋㅋㅋㅋ압구정이라 아빠처럼 수술한 사람들이 은근 돌아다녀서 생각보다 민망하지 않았다 맛나게 먹고 군침이 가시지 않은 그는 디저트까지 뿌시심 의사가 붓..
동생이랑 두번째 일본 여행오랜만에 해외 여행이라 너무 설렜다진짜 계획 없는 극 P들의 여행 공항 냄새 너무 설렜다 오전 7시부터 패기있게 냉면시켰는데저때 입맛 떨어질 일이 많아서 다 못먹었다.... 지금은 설거지 삽가능인디 쩔레는 그녀의 뒷모습 후쿠오카는 시내랑 공항이랑 가깝다길래 택시 탔는데2만원 넘게 나왔다 ㅋ 기분 좋은 1일차세탁기도 귀여워 보여 2박 3일동안 비온다는 일기예보를 봐서날씨는 포기했다 기분좋은 그녀 짐풀고 신신라멘먹으러 가는길 6일전의 나.. 행복해보이네 ^^ 신신라멘 진짜 미친줄이여서그냥 근처 우동집 들어왔다여기도 나름 현지인이 줄서는 집이였는데... 맛없어서 당황스러움 ..
오랜만에 돌아온 앨범 털기!!!!!! 음식이 99% 비율일 것으로 예상되는 앨털 시작.. 갓 지어진 밥이 너무 사랑스러웠다 냄새도 향긋해 에어팟 한쪽 고장나서 이어폰 쓰고 있는데 대충 살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랜만에 오신 찍갑이 그녀의 도착시간 밤 11시 오자마자 고기 뿌셔주구요 편의점 마실 그녀가 짜온 코스 1. 식물원 2. 롯데월드 식물원은 완전 서쪽에 있어서 험난한 하루가 예상됐다^^.... 신나게 사진 찍어주고 식물원 입장~ 입장하자마자 엄청 습하고 더웠다 + 예쁨 롱패딩 벗어 재껴 신나하는 그녀의 뒷모습.. 과 그녀의 언니 씐기해 이날 엄청 추워서 위아래로 히트텍 입고 갔는데 많이 더워서 땀 오지게 났다 그저 그녀가 행복하다면... 엄마st 카톡 프사 여기서 꼭 찍어달라고 요청하..
오랜만에 들어온 블로그... 그동안 썼던 앨범 털기 쭉 읽어봤는데 잔잔하게 웃겨서 갑자기 쓰고싶어짐 최애 짤로 웃으면서 시작해보겠다. 설날에 광주 내려가서 미친듯이 먹은 여파로 점심시간에 샐러드 먹기를 다짐 피그인더가든 가봤는데 요즘 샐러드 가격 웨이뤠? 탈때마다 적응 안 되는 지옥철 지옥의 알리오올리오 자취하면서 나에 대해 알아간다 나 진짜 요리 못하네 ^^~ 일요일에 누워있다가 갑자기 삘받아서 마포떡볶이로 질주했다. 1시간 걸려도 갈만해!! 추억 젖은 떡볶이 맛... 김밥을 먹어야되는데 남길 것 같아서 그냥 떡볶이만 시켰다. 김밥 못먹은게 천추의 한 기숙사 살았을때 산책코스도 갔다 한강은 그냥 갈때마다 설레는듯 집근처 최애 떡볶이 혈당 스파이크를 위한 산책 지나가는데 너무 쳐다보셔서요; 요즘 혈당 스..
너무 심각한 앨범털기 밀림 이슈로 하루에 두번이나 앨범을 터는 기적 발생 요즘 읽는 책인데 재밌다 ex) 브로콜리를 못먹는 사람은 남들보다 맛봉오리가 많고 초미각자라고 함 오랜만에 엄마랑 예쁘긴한데 다 혈당 스파이크의 주범들 소금빵 하나 샀는데 마감시간이라고 하나 더 주셨다 짜릿한 공짜 백현동에 그 유명하다는 파파라구 파파라구가면 많이들 먹는다는 피자랑 라자냐 파스타 먹었는데 아우 김치땡김... 눈을 감은 그녀와 한남동 헤이그에 예쁜거 너무 많았다 리움 미술관 2시간 코스 30분 컷으로 돌고 나왔다 배고파서 질주 5초 전 질주해서 도착한 다운타우너 아보카도 버거도 맛있었는데 새우버거가 눅진한 것이 진짜 도른 맛이였다 엄마 없었으면 감튀까지 설거지 엔딩인데 췌장 생각하래서 남김.. 배불러서 기분 좋아진 그..
너무 오랜만에 터는 앨범이라 설렌다 과거의 나.. 뭐하고 살았나 판교역 광장에 분식포차가 있다 들어가면 다들 혼자 테이블 하나씩 잡고 먹고 있는데 떨어져있지만 뭔가 같이 먹는 느낌이다ㅋㅋ.. 고달픈 직장인들이여 광주에서 올라오는 날 엄마가 찍어서 보내줬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슬퍼보여 새벽에 화장실가는데 엄지손가락만한 바퀴벌레가 돌아다니고 있었다 유튜브랑 네이버 뒤져서 제일 쎈 홈키파 비슷한거 사서 뿌렸는데 바로 즉사함 요즘 핸드폰 배경화면 한마디 한마디가 진짜 주옥같다 ^^.. 그래야지 작은아빠네랑 엄빠 올라온 날 이럴때 단백질 보충해줘야함... 아주 양질의 단백질 설거지해드림 밥먹고 근처 카페갔다가 빨리 배 꺼지라고 미친듯이 뛰면서 산책했다 왜냐면 오늘의 메인 푸드 족발을 먹어야하기 때문 저날은..
